Siracusa (시라쿠사)


시라쿠사는 시칠리아 남동쪽 해안에 있는 도시이며 과거에 그리스의 식민지로 그리스 역사, 문화와 건축이 풍부한 도시이다. 3,000년 된 이 도시는 구시가지인 오르티지아 섬 (Ortigia)으로 유명하며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다. 키케로는 시라쿠사를 일컬어 ‘가장 위대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’라고 표현한 바 있고 그 모습은 여전히 존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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